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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80

신장질환의 종류와 증상 그리고 치료 신장은 척추 양쪽 갈비뼈 아래 그리고 배 뒤에 있는 한 쌍의 완두콩 모양의 기관입니다. 각각의 신장은 대략 큰 주먹 크기이며 120~190g정도의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신장의 하는 일은 피를 여과하고, 노폐물을 제거하며, 몸의 수분 균형을 조절하고, 적정 수준의 전해질을 유지하도록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의 몸에 있는 모든 혈액은 하루에 약 40번을 신장을 통과하게 됩니다. 피는 신장으로 들어오고, 노폐물은 제거되고, 소금, 물, 그리고 미네랄은 필요하다면 조절되어 집니다. 여과된 혈액은 다시 몸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노폐물은 소변으로 바뀌어 신장의 골반에 모이게 됩니다. 깔때기 모양의 구조로 요관이라고 불리는 관을 통해 방광으로 배출됩니다. 각각의 신장은 네프론이라고 불리는 약 백만 .. 2023. 4. 7.
사망으로 가는 지름길 고콜레스테롤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이라는 것은 저밀도 지질단백질(LDL) 즉 나쁜 콜레스테롤이 너무 높은 지질 질환입니다. 몸의 동맥에 지방이 모이게 되고 이것이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발생율을 더욱 높이게 되며, 아테롬성 동맥 경화증의 원인이 되면 바로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다시말하면 고콜레스테롤혈증은 뇌혈관 질환, 관상동맥 질환 및 말초동맥 질환을 포함한 아테롬성 심혈관 질환의 중요한 위험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심각한 아테롬성 동맥 경화가 발생할 때까지 조용하게 다가오는 증상입니다. 고콜레스테롤혈증과 아테롬성 동맥경화증의 합병증에는 심근경색, 허혈성 심근증, 갑작스러운 심장사, 허혈성 뇌졸중, 발기부전, 폐색, 급성 사지허혈 등이 있습니다. 산업화된 현대사회에서 2차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위험 .. 2023. 3. 28.
한국인의 과도한 스트레스로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2022년 세계행복지수를 나타낸 지표를 보면 전체 146개국중 1위가 핀란드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덴마크, 아이슬란드, 스위스, 네덜란드 순이며 미국이 16위, 일본이 54위, 우리나라 59위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난히 스트레스 지수가 높은 나라입니다. 스트레스 지수로 따지면 1위라 할 수 있습니다. 2018년 외국 기업에서 우리나를 포함한 미국, 영국, 프랑스 등 23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의 웰빙지수는 51.7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스트레스 지수는 97%로 23개국 중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주는 마그네슘이 실제로 한국인의 80%가 마그네슘 결핍으로 앓고 있는 것을 보고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JUST GREEN 3,4월호 칼마디.. 2023. 3. 27.
잇몸질환의 원인과 치료 잇몸 질환의 초기 단계인 치은염은 치아를 둘러싸고 지지하는 조직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는데 이거은 치아의 위생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치은염은 매우 흔한 질환이며 심각도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잇몸이 빨갛고 부어올라 양치질이나 치실을 할 때 피가 나게 잘 나게 되는데 치주염과는 다른것은 치은염은 치주염의 상태로 진행되기 바로 전 단계의 경고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치은염은 음식물 찌꺼기가 침과 박테리아와 섞이면서 시작되는데 이것은 차례로 치아 표면에 달라붙는 치석을 형성하게 됩니다. 만약 치석이 치약으로 닦고 치실로 닦아서 제거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광물화되어 치석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치석은 매우 단단하고 칫과에서 전문가로부터 치석을 제거 받아야 할 것입니다. 치석은 유해한 박테리아로.. 2023.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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